말씀_설교말씀

지극히 작은 먼지만 한 것까지 청소하듯이 신앙도 보이지 않는 것까지 깨끗이 하라

본문 .

<마태복음 25장 40절>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5장 26절>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사람은 살면서 매일 청소를 해야 살 수가 있습니다.
순간순간 청소해야 합니다.
이같이 신앙의 삶도 즉시즉시 회개하고 고치기입니다.
그릇되게 행한 것을 즉시 세밀히 회개하는 것입니다.

깨끗할 때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모두 육적 청소도 하고, 신앙과 자기 행위와 마음과 생각도 청소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죄짓고, 잡념, 잡생각 하면서 먼지 같은 죄를 지으니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미세먼지까지 청소하듯이 미세한 것들을 모두 고치고 청소하기입니다.
만사에 정밀해야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항상 미세먼지같이 작은 데서 사고나니 정밀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같은 행위, 죄와 모순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으로도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청소하여 먼지를 모아 보면 많이 나옵니다.
우리 삶에서 해(害)를 주는 것들도 눈으로 안 보여도 모으면 많이 보입니다.
고로, 모두 정밀하게 살펴야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미세먼지는 계속 날리니 매일 청소하고, 마스크 쓰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같이 신앙하며 사는 것입니다.
차원을 높일수록 더 미세하고 정밀한 단계로 하니 모두  이 말씀대로 차원 높여 살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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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02/25 19: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