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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맞춰 만난 얼레지

스머패트|2017-04-07|조회 1269

얼레지를 만나고 싶었던 건 2년전이었던 것 같아요. 
결국 얼레지를 못 보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최근에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것도 아주 우연히, 예기치 않게요.
마치 보물을 발견한 것 같아 혼자 신이 났었죠.
때의 하나님께서 제가 그곳에 가게 역사해 주셨고 제가 얼레지를 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셨어요.
무심코 지나쳤으면 보지 못했을 텐데 혼자 숲을 돌아다니다 만나게 되었어요.
성삼위께 감사드려요.
주님! 멋진 사진도 찍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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