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영의 세계에는 인간이 모르는 신비한 세계가 무한하게 있다.
23,99100
밤과 낮, 두 겹 줄 역사다.
23,66400
모르면 오해, 싸움, 다툼이지만, 알면 다 끝난다.
24,27010
모를 때는 의문이다.
23,721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귀한 것을 주신 뜻이 있다.
23,98700
만물이 귀한 것을 제대로 알아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귀한 것도 알게 된다.
23,87900
천국도 가치를 모르는 자는 아예 문 앞에도 못 간다.
23,624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지고 있는 진리가 영계의 보물이다.
23,277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원한 보물이다.
23,42400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도 관심을 안 가지고 대하면,
23,48100
393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