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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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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역사>를 쪼개서 제대로 가르쳐 줘라.
20,23200
성부, 성자, 성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20,69900
사람들은 ‘성자’ 하면, 나사렛 예수님을 생각한다.
20,39100
기도를 안 해도 성자께서 기본으로 해 주시는 것이 있다.
21,08920
누구나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혼체가 있으니, 누구나 이같이 하면 된다.
20,78900
쪼개서 분별하면 둘 다 확실히 알게 된다.
20,47700
무조건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전능자다.’ 하고 믿고 산다.
20,25000
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19,94200
하나님이나 성자나 구원자가 낮에도 계시해 주지만,
19,80110
사람이 육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것을 한자리에서 봐도
19,9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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