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역사>를 쪼개서 제대로 가르쳐 줘라.
18,40600
성부, 성자, 성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18,84600
사람들은 ‘성자’ 하면, 나사렛 예수님을 생각한다.
18,56900
기도를 안 해도 성자께서 기본으로 해 주시는 것이 있다.
19,27120
누구나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혼체가 있으니, 누구나 이같이 하면 된다.
18,96500
쪼개서 분별하면 둘 다 확실히 알게 된다.
18,65000
무조건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전능자다.’ 하고 믿고 산다.
18,45400
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18,14800
하나님이나 성자나 구원자가 낮에도 계시해 주지만,
18,02410
사람이 육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것을 한자리에서 봐도
18,17600
399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