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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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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사람이 죽지 않았어도 쥐약으로 밥을 비벼 먹는다면 얼마나 꺼림칙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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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음식의 양념’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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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다스려도 <몸>이 체질이 되어서 <몸>이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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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편하고 좋은 것이 무엇인지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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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자기의 한 인생’으로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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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가 ‘행실의 차이’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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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흐릿하고 무의미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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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라고 ‘생각’을 창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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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못 하면 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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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가 제일 싫어하시는 것 중의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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