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15,85910
하나님을 외면하고 자기 마음대로 실컷 죄를 지어 놓고 회개한다.
16,214150
17,75570
16,65030
삼위일체가 해 놓으셨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고도 모른다.
16,55240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와주시는데도 불평불만 한다.
16,15240
15,91170
<사연>이 있는 곳에 ‘해야 될 하나님의 뜻의 일’이 있다.
15,96750
삼위일체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눈을 감고 있는 자와 같아서
15,67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