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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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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け方の御言葉をイラストで表現
카툰&포토_완결 카툰_天の絵具
오늘 아침시간을 이용해서 그려봤습니다.
바다는 세상을 이야기하며 .... 어두운 밤은 지금시대의 침체되있는 종교를 말하고
그중에 나무는 소금바다에서도 살아날수있는 하늘나무 입니다.
하늘의 정기를 받아 세상의 빛이되고 등대가 되어주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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