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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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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불의한 것을 두고 절제가 안 된다고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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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고 ‘생각의 시동’을 걸면, 중간에 멈춰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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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는 ‘엘리베이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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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을 두고 생각이 ‘의’에 꽂히면 ‘의로운 생각과 행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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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게 살려면 첫째, ‘뇌’를 잘 사용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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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그냥 용서받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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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는 <의>도 <불의>도 정확히 다 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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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가 24시간 동안 ‘자기가 행한 것들’을 찍으면 그것이 다 저장되어 보게 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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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르고 죄를 짓는다 하지만, 대부분이 자기가 죄를 지을 때 알고도 죄를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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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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