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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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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자기 차원이 낮을 때에는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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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는 ‘네 육신’을 쓰고서는 같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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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일체 되지 않고 각각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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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 순종하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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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거스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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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도 ‘활주로’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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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영’이라서 ‘육신’이 없다.
22,07950
<성령>이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22,31580
성령의 감동을 받기는 쉽다.
22,23010
성령님은 <자기 마음>을 다 비우고,
22,60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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